[뉴스핌=이연춘 기자] 바이오 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는 전문적인 피부 측정은 물론, 차별화된 맞춤 피부 솔루션을 제안하는 ‘바이오랩 (BIO LAB)’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2년에 고객의 피부를 측정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던 기존의 스킨랩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아이오페의 바이오 기능성에 대한 스토리를 담고 보다 전문성이 강화된 바이오 맞춤 피부 솔루션 센터 ‘바이오랩’으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바이오랩’에서는 첨단 기기를 통해 과학적이고 정확한 피부 측정은 물론 개개인의 맞춤 피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얼굴 전체뿐만 아니라 피부 고민 별로 국소 부위를 집중적으로 측정 할 수 있고, 5~10년 후에 예상되는 피부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기기로 측정된 결과를 토대로 연구원 출신의 박사가 현재의 피부 상태와 뷰티 생활 습관을 분석해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송진아 팀장은 “새롭게 오픈한 ‘바이오랩’은 시즌 별로 최적화된 피부 측정 서비스를 예약만 하면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공간”이라며 “5월까지는 미백 시즌에 맞춰 전문화된 화이트닝 맞춤 피부 솔루션을 제공하고, 차후 안티에이징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따른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