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봄을 맞아 2종의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리프레싱 스프링 패키지(Refreshing Spring Package)와 남산 피크닉 패키지(Namsan Picnic Package)가 그것.
객실 투숙과 더불어 봄 기운이 만연한 남산의 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리프레싱 스프링 패키지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조식으로 상큼하게 아침을 시작하고, 세계적인 명성의 반얀트리 스파에서 바디 마사지를 받으며 긴 겨울 동안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깨울 수 있다. 나른한 오후에는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달콤하고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조식, 반얀트리 스파 60분 바디 마사지, 애프터눈 티는 모두 2인 기준으로 제공된다.
또 회원 전용 시설인 사우나, 실내 수영장 그리고 피트니스 클럽 2인 무료 이용과 호텔 내 레스토랑 이용 시 20% 할인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본 패키지는 다음달 3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용 가능며, 1박 투숙 시 디럭스 룸 84만7000원부터 시작된다.
남산 피크닉 패키지는 객실 투숙과 2인 조식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남산으로 피크닉을 떠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을 제공하는 패키지다. 샌드위치, 샐러드, 마카롱, 음료 등으로 구성된 2인용 피크닉 박스, 특별 제작된 반얀트리 매트와 남산 산책로 지도가 주어진다.
지도는 호텔에서부터 서울 성곽길을 따라 4가지 코스로 나뉘어진 남산 산책로를 걸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일상의 피로에서 벗어나 가벼운 산책과 피크닉을 즐기며 달콤한 휴식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호텔은 이 외에도 반얀트리 스파 트리트먼트 20% 할인, 호텔 레스토랑 20% 할인 그리고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클럽 2인 무료 이용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본 패키지는 4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 클럽 룸 또는 클럽 디럭스룸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각 53만9000원, 61만6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