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루헨스의 파스퇴르 저온살균 정수기 'WHP-1600' 이 재질 안정성, 내구성, 정수 성능에 관련된 안전한 품질에 대해서 국제적으로 인증 받았다.루헨스의 파스퇴르 저온살균 정수기 'WHP-1600'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한 파스퇴르 저온 살균 방식을 적용한 루헨스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대표상품으로 물, 음식, 공기, 환경 분야의 제품에 대한 규격개발 및 인증을 수행하는 NSF International (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미국 국제 위생 안전기관)의 인증을 받으며, 국제적으로 순수한 물 맛까지 인정 받게 되었다.
루헨스의 WHP-1600 정수기는 유해 성분 검출, 제품 내구성, 염소·미세 오염 물질, 물맛을 저해하는 오염 물질 제거 등 총 338개 재질 안전성 검출 기준을 통과하였고,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쳐 제품 내구성과 염소, 미립자 클래스 항목에 대한 정수 성능을 인증 받았다.
주식회사 원봉은 24년간 정수기의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제품을 만들어 왔으며 현재 일본·독일 등 60여 개국에 정수기를 수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