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동양증권(대표 서명석)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전국 주요 지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tRadar(티레이더) 전국 순회 강연회’를 개최한다.
2012년 12월 첫 선을 보여 특허 출원까지 완료한 ‘tRadar’는 차트와 수급 그리고 실적 분석을 통해 상승 예상 종목 선별 및 매수∙매도 타이밍을 제시하는 인공지능 종목 추천 시스템이다.
올해 들어 2월 현재까지 ‘tRadar’ 추천종목 중 약 89% 정도가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기록 중이다. 해당 추천종목의 2월 현재 평균수익률이 6.36%로 같은 기간 지수 수익률인 -4.02%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
특히, 최근 주식투자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는 ETF(상장지수펀드)를 ‘tRadar’에 활용해 투자하는 ‘ETF tRadar 포트폴리오’ 서비스가 업그레이드되면서 시장 상승 하락에 관계없이 수익 실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tRadar 전국 순회 강연회’에서는 ‘tRadar’ 개발자인 전진호 온라인기획팀장과 ‘tRadar’ 시황방송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실전에 용이한 투자전략 및 매매기법을 소개한다. 아울러 ‘tRadar’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know-how)도 전수할 예정이다.
별도 접수 및 참가비는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양증권홈페이지(www.MyAsset.com) 또는 강연회 대상 지점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