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연아의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이 안현수(빅토르 안)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23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갈라쇼 2부 페어 무대에서 김연아와 호흡을 맞춘 데니스 텐이 안현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이날 공개했다.
데니스 텐은 트위터에 "영웅과 함께 아침 식사, 빅토르 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각국 대표팀 선수복을 입은 데니스텐과 안현수가 나란히 서서 웃음 짓고 있다.
한편 데니스 텐은 구한말 의병장으로 활동한 민긍호 선생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다. 안현수는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다.그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남자 500m, 1000m, 계주 5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랐다.
소치 동계올림픽은 24일 오전 1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4년 후 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최된다.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 안현수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 훈남이네" "소치 올림픽 폐막,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 안현수 인증샷, 잊지못할 추억이겠군" "소치 올림픽 폐막식, 71명의 한국 선수들 최고다"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 인증샷, 빅토르안 아까운 인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