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옥소리(46)가 활동 중단 7년 만에 복귀를 선언했다.
23일 월간지 레이디경향은 옥소리 화보 일부를 공개하며 그간의 심경을 고백한 인터뷰를 예고했다.
옥소리는 인터뷰를 통해 이혼 및 양육권 소송 후 7년여 만에 심경을 고백했다. 이와 함께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옥소리는 우아하면서도 고전적인 느낌을 살려 여전한 미모와 특유의 분위기를 과시했다.
이어 인터뷰에서 옥소리는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 복귀에 관해 "그간 제의가 많았지만 고사했다”며 “이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조심스럽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옥소리는 현재 드라마 출연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5일 발간되는 레이디경향 3월호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