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 www.mcdonalds.co.kr)는 ‘맥도날드 아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월 2일까지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인 ‘끝사랑’에 출연하는 인기 개그맨인 정태호와 김영희가 최대 100개의 맥모닝 세트를 배달하는 ‘맥모닝 어택(McMorning Attack)’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맥도날드 공식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르고 맥모닝을 받고 싶은 사연을 작성한 후, 개인 SNS를 통해 친구들에게 이벤트 소식을 공유하면 참여할 수 있다.
1등으로 당첨된 2명에게는 ‘끝사랑’의 정사장과 김여사가 직접 방문하여, 캐네디언 베이컨, 신선한 계란, 고소한 치즈로 만들어진 에그 맥머핀과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 및 해쉬 브라운으로 구성된 에그 맥머핀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2등으로 당첨된 50명에게도 에그 맥머핀 무료쿠폰 각 10매씩을 증정한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아침이 맥모닝과 함께 좀 더 즐겁고 따뜻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맥도날드의 특별한 아침 이벤트를 통해 따끈한 에그 맥머핀도 맛보고 무료 쿠폰의 행운도 잡는 이색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