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대우건설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해 오는 28일부터 2016년 2월 27일까지 2년 간 관급공사 입찰참가자격이 제한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로 인한 예상 매출 감소분은 3조6023억원이다. 이는 2012년 관급공사 매출액의 24개월 환산금액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3.81% 규모다.
회사 측은 이번 행정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신청' 및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