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테스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미래 반도체 소자개발 사업에 반도체 장비업체로는 유일하게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테스는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 반도체 소자개발 2단계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테스는 향후 5년간 테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 함께 원천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미래 반도체 소자개발 사업은 10년 후 상용화가 가능한 반도체 차세대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연간 80억원, 2019년까지 총 500억원이 투입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