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충남 논산 소재 종계농가에서 AI 의심축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가축방역관이 현지 확인한 결과, 폐사 및 산란율 감소 등의 AI 의심증상이 나타났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는 농가에 초동방역팀 투입,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현재 AI 검사중"이라며 "검사결과는 23일 경 나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