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국 피겨 국가대표 김연아와 러시아 피겨 국가대표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20일 오전(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드레스 리허설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드레스 리허설에서 김연아는 블랙 드레스를,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블랙 피겨스케이팅 운동복을 입고 등장해 빙상 위에서 연기 연습에 한창이다.
한편 이날 펼쳐지는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21일(한국시각) 자정부터 시작되며 김연아의 경기는 3시46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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