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S네트웍스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가 올해 핫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딜라이트 익스트림’ 뉴 컬렉션을 선보였다.
스케쳐스 딜라이트 익스트림은 캘리포니아 맨하튼 비치에서 미국 서부의 자유로운 정신으로 태어난 클래식 패션 러닝화이다.

브리티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을 매료시켰고, 지금까지도 193개국에서 젊은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스케쳐스 만의 헤리티지 컬렉션 슈즈로 편안한 착화감과 클래식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발이 작아보이는 앞코 디자인과 4.5cm의 아웃솔(바닥창)을 통한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로 교복, 스키니진, 레깅스 등에 매치하면 스타일을 한껏 살릴 수 있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4차 예약판매까지 완판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스케쳐스딜라이트 익스트림은 90년대 감성을 담은 스케쳐스 만의 헤리티지 슈즈 컬렉션으로 10~20대 여성 뿐만 아니라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젊은 남성층에게도 반응이 뜨겁다”며, “딜라이트 익스트림 뉴 컬렉션은 딜라이트를 기다려 온 팬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며, 올해 가장 핫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