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14년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Best Korea Brands 2014)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기술력과 품질 리더십에 기반하여 글로벌 탑 타이어로서 명성을 쌓으며 전년대비 16% 상승한 8,995억 원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전년보다 대한민국 상위 50개 브랜드 중 1단계 올라서며 25위를 차지했다.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 인터브랜드가 비즈니스 및 재무 자산의 가치평가 방법에 근거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상위 50대 브랜드를 매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