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구역(꽃마을지역) 부지에 최고 22층 규오의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건축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서초구역 복합시설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공동주택 116가구와 업무·판매시설, 공공이용시설로 구성된다. 연면적은 14만8761㎡, 용적률은 399%다.
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가 2017년 9월 준공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