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는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올리는 비공개 결혼식에 앞서 웨딩사진 화보를 공개했다.
유리의 결혼식을 준비하는 아이웨딩(아이패밀리SC)측은 19일 오전 "차분한 분위기에서 세련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콘셉트로 웨딩촬영이 진행됐다"며 유리의 웨딩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유리는 5살 연하인 예비신랑 사 모씨(33세)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사 씨는골프선수로 현재 미국에서 골프관련 사업을 하고 있고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웨딩 관계자는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유리가 사업 차 미국에 들렀을 때 만남을 갖게 되어 연인으로 발전해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교제했다"고 밝혔다.
또 유리는 "많이 긴장된할 된다.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생소하고 어리둥절 하지만, 곧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 우리 두 사람 모두 아이를 워낙 좋아해 빨리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싶고, 2세 계획을 서두를 예정이다. 예쁘게 사는 모습 지켜봐 달라"라는 결혼 소감도 전했다.
결혼식의 주례는 예비신랑의 아버지가 맡았으며, 사회는 방송인 정준하와 윤정수, 축가는 절친인 백지영을 비롯해 문명진과 이정이 부른다.
유리의 결혼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예비신랑 듬직해보인다", "유리 예비신랑, 훤칠하니 미남이다", "유리, 얼른 2세낳고 행복하게 잘살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