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는 전국 시청률 3.7%(닐슨코리아)로 동시간대 꼴찌에 해당하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전작인 '총리와 나' 마지막 회 시청률(6.1%)보다도 2.4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날 '태양은 가득히'는 2014 소치 동게올림픽으로 인해 2회 연속 방송을 했지만, 2회 방송도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태양은 가득히' 1회가 방송되던 10시대에 전파를 탄 MBC '기황후'는 26.5%라는 독보적인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이미 두터운 시청자 층을 확봏고 있는 '기황후'를 넘어서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양은 가득히, 생각보다 재밌는데", "태양은 가득히, 시청률 생각하지말고 이대로 쭉~ 가길", "태양은 가득히, 앞으로 더 재미있어 질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