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야간 선물 지수가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17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 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8% 오른 254.10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1947포인트에 해당한다.
외국인은 184계약, 기관은 27계약을 순매수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금일 코스피 지수는 강보합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