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이큐스앤자루(대표 윤정혁, 이남욱)는 윤정혁 대표의 윤컴퍼니가 신주인수권 행사를 통해 71만7360주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윤컴퍼니의 이큐스앤자루 지분율은 최초 5.2%에서 7.94%로 증가했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도 22.5%로 확대됐다.
앞서 윤 대표는 지난 12일 자신이 소유한 이큐스앤자루 주식 125만8513주를 윤컴퍼니에 장외매도한 바 있다.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윤컴퍼니는 윤정혁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법인"이라며 "윤정혁 대표의 개인지분은 매각됐으나 윤컴퍼니의 이큐스앤자루 지분이 확대됨에 따라 사실상 윤정혁 대표의 이큐스앤자루에 대한 지배구조가 더욱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향후 바이오 사업에 대한 사업추진을 더욱 확고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