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3월 11일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행사인 ‘해피루트25(Happy Route 25’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2500원을 최저가로 하는 경매가 실시된다. 괌 PIC숙박권,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등이 최저가 낙찰 방식으로 판매된다.
또 다음달 23일까지 총 5주간 동남아와 일본, 대양주 지역 등의 패키지·에어텔 상품이 2만5000원에 선보인다. 모두투어 회원은 하루 2번, 모두제휴카드 회원은 3번까지 이 상품에 응모할 수 있다.
내달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출발하는 창사 기념상품 구매자 중 선착순 125명에겐 최대 10만원의 할인쿠폰을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