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김용준(41)이 김수현(26)의 생일을 맞이해 미역국 밥차를 선물했다.
배우 김수현이 26번째 생일에도 촬영장에서 분투하는 와중에, 소속사 선배인 배용준이 미역국 밥차로 축하인사를 건넸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이 지난 16일 SBS '별에서 온 그대'촬영장에 미역국 밥차를 보내 후배 김수현의 생일을 축하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평소에서 배용준은 김수현과 김현중 두 소속사 후배들과는 개인적으로 만니기도 한다"며 친분을 귀띔했다.
배용준이 보낸 미역국 밥차는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정도의 푸짐한 양이였다.
이날 김수현은 소속사를 통해 "선배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 외계남 도민준 역을 열연, 30%에 육박하는 시청률 기록의 1등 공신으로 맹활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