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쉰들러 홀딩 아게는 현대엘리베이터로부터 배정받은 신주인수권 전량을 처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쉰들러는 현대엘리베이터의 2대 주주로, 이달 초 유상증자 불참을 선언한 바 있다.
쉰들러가 매도한 신주인주권은 총 148만4584주다. 현재 쉰들러의 보유주식수는 421만6380주, 지분율은 30.93%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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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들러는 현대엘리베이터의 2대 주주로, 이달 초 유상증자 불참을 선언한 바 있다.
쉰들러가 매도한 신주인주권은 총 148만4584주다. 현재 쉰들러의 보유주식수는 421만6380주, 지분율은 30.9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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