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소화 잘 되는 자세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화 잘 되는 자세'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화를 잘 되게 돕는다는 다양한 자세들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누운 자세에서 두 다리를 올려 머리 뒤쪽으로 넘기는 '쟁기 자세'는 어깨와 목의 뭉친 근육이 풀리 뿐 아니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활 자세는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들어올려 두 팔로 발목을 잡아당기면 된다.
모두 뛰어난 유연성을 요구하는 고난도 동작이지만, 효과는 좋은 걸로 알려졌다.
배로 몸의 전체 무게를 지탱하는 이 자세를 통해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 변비 환자와 소화 장애 환자에게 좋은 것으로 소개됐다.
한편, '소화 잘 되는 자세'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화 잘 되는 자세, 동작이 어려워 보여", "소화 잘 되는 자세, 유연한 사람만 가능 할 듯..", "소화 잘 되는 자세, 효과 있을 거 같다, 해봐야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