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고아라가 '너희들은 포위됐다' 출연 제의를 받았다.
14일 한 연예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 말을 인용해 고아라가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고아라 소속사 SM 측은 "'너희들은 포위됐다' 출연 제안을 받은 건 맞지만 확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경찰서를 배경으로, 20대 신입 경찰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고아라는 다섯 번의 도전 끝에 경찰 시험에 합격한 열혈 여형사 어수선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드라마는 앞서 이승기와 차승연의 출연이 유력시 되며 이미 한 차례 화제를 모았다. 고아라와 삼인방이 호흡을 맞출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자이언트'와 '샐러리맨 초한지' 등을 연출한 유인식 PD와 '오작교 형제들', '외과의사 봉달희' 등을 쓴 이정선 작가가 극을 이끈다. 박유천 주연의 '쓰리데이즈'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