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시청률 25%를 돌파하며 인기 몰이 중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1회 연장된다.
14일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별에서 온 그대'가 1회 연장을 확정해 총 21회로 종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별에서 온 그대'가 1회 연장을 확정해 종영 날짜가 밀려나게 됐다. 그러나 '2014 소치올림픽' 중계로 종영 날짜가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다.
'별에서 온 그대' 18회는 오는 19일 밤 10시에 정상 방송 한다. 하지만 20일 19회는 소치 올림픽 여자 컬링이 결승에 진출할 경우 결방된다.
별에서 온 그대 1회 연장 결정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회 연장, 신난다" "별에서 온 그대 1회 연장 도민준, 천송이를 더 볼 수 있다니" "별에서 온 그대 1회 연장, 배우들 힘들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