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빙그레의 남양주 아이스크림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13일 빙그레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남양주 아이스크림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금일 11시경 공장 내 암모니아 가스냄새 감지로 작업자 대피 및 원인조사가 시작됐다”며 “오후 1시경 암모니아 누출사고 원인 조사 중 폭발사고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폭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이 과정에 부상자 3명이 발생했고 실종자 1명에 대한 소재 파악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이 사고로 암모니아가 약 6톤 유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