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능의 법칙' 엄정화 JTBC '마녀사냥' 출연, 성시경에 돌직구 "니 목소리는…"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사냥' 성시경이 배우 엄정화와 문소리의 돌직구에 무너졌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는 영화 '관능의 법칙'으로 돌아온 엄정화와 문소리가 참여해 '마녀사냥' 의 4MC(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의 이미지를 밝혔다.
문소리는 "성시경의 노래가 너무 달달해서 못 듣겠다"며 "그 달달함이 마카롱을 넘어선 '아스파탐(단 성분이 강한 인공 감미료)' 수준이라 건강에 해로울 것 같다"고 말해 성시경을 당황하게 했다.
뒤이어 성시경 옆자리에 앉은 엄정화는 "시경아 목소리 정말 좋다"는 칭찬과 함께 "얼굴 안 보고 목소리만 들으니까 더 좋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성시경은 엄정화에게 달콤한 대사를 말하며 둘 사이의 친분을 과시했다.
4MC를 당황하게 만든 엄정화와 문소리의 활약은 14일 밤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