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금메달을 거머쥔 '빙속 여제' 이상화 하지정맥류 증상에 네티즌들이 우려를 드러냈다.
이상화는 12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들레드아레나서 열린 2014 소치올림픽 여자 500m 레이스에서 1, 2차 합계 74초7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이상화의 하지정맥류 증상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한 매체는 이상화가 허벅지 근육을 늘리는 훈련을 한 끝에 하지정맥류를 앓게 됐지만 극복하고 올림픽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이상화 하지정맥류는 높은 훈련 강도에서 기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상화는 올림픽 경기를 준비하면서 다른 선수들이 140kg 바벨을 들고 훈련할 때 170kg 바벨로 훈련을 하는 등 금메달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이상화 하지정맥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상화 하지정맥류, 안타깝다" "그렇게 훈련해서 금메달을 땄구나" "이상화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