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스텔라 효은이 '확 달라진 스텔라' 멤버들의 과거와 현재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효은은 12일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이곳은 대기실입니다! 확 달라진 스텔라, 많이 놀라셨죠? ㅠ 누가 가장 잘어울려요?^^"라는 글과 함께 멤버별 비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효은을 비롯해 가영, 민희, 전율 네 멤버의 신곡 '마리오네트' 콘셉트로 변신하기 전과 후가 담겼다.
특히 '1박2일'에 출연해 '국악고 김연아'로 불렸던 가영을 비롯해 청순하고 귀여웠던 멤버들 모두가 달라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스텔라는 이날 정오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영상은 멤버들의 파격적인 노출과 선정적인 안무로 19금 판정을 받기도 했다.
한편 스텔라는 오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에 오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