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미약품은 오는 MPO가 오는 22일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하는 ‘제2회 빛의소리 나눔 콘서트’를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MPO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관현악단 출신 의사들이 모여 1989년 창단한 연주 단체다.
이번 공연에는 MPO와 함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인 하트체임버의 이상재 단장,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강혜정이 무대에 오른다.
또 한미약품과 MPO가 지난해 제1회 공연에서 조성한 빛의소리희망기금으로 결성된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의 어린이 합창∙합주단 ‘어울림’이 특별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