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증시가 뉴욕 증시에 동조화되면서 초반 상승하고 있다.
자넷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서 기존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발언하면서 전날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한데 영향을 받아 투자심리가 개선된 모습이다.
12일 오전 9시 18분 기준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09.12엔, 0.74% 상승한 1만4827.46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같은 시각 14.62포인트, 1.21% 오른 1218.90을 지나고 있다.
이날 개장전 내각부가 발표한 12월 핵심기계수주는 전월대비 15.7% 감소해 전망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장 반응은 크지 않았다.
엔화는 달러화 대비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역시 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된 모습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0.11% 내린 102.52엔, 유로/엔은 0.16% 하락한 139.74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