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쥬얼리 예원이 2014 소치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을 획득한 이상화 선수를 언급했다.
예원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자랑스러워 이상화 선수. 진짜 예쁘고 멋있고 감동. 경기보는데 힘을 너무 주고 봤더니 손바닥에 손톱자국이 다 났지만 그래도 이상화 선수는 최고"라는 글을 게재,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이상화는 11일 러시아 아들레르아레나에서 펼쳐진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부 500m 레이스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획득, 올림픽 2연패라는 위엄을 달성했다.
이날 이상화는 1차 레이스에서 37초42를 기록했으며 2차 레이스에서는 37초28를 기록,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올림픽 당시 캐나다의 카트리오나 르메돈이 작성한 37초00를 경신했다.
한편 이상화는 500m 금메달에 이어 오는 13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출전,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