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B.A.P가 '3일 3색' 컴백 무대를 끝냈다.
지난 3일 첫 정규앨범을 발표한 B.A.P는 7일부터 9일까지 타이틀곡 '1004(엔젤)'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신고식을 마쳤다.
'1004'는 특유의 파워와 세련미를 겸비한 안무로 10대는 물론 20~30대 여심을 사로 잡았다. 특히 데뷔 전부터 비보이로 활동하며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했던 종업과 특유의 유연함으로 느낌 있는 동작을 구사하며 '댄스 신동'이라 불려온 젤로는 환상의 호흡을 과시, 곡의 도입 부분부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종업과 젤로의 퍼포먼스는 무대는 마치 영화 '매트릭스' 한 장면을 연상 시키며 지켜보는 이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B.A.P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뿐 아니라 부드러운 미소와 수트가 만난 댄디 스타일부터 치명적 섹시함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어필하는 록시크 스타일, 개성 있는 스트리트 패션과 깨알 같은 안무로 팝보이 스타일까지 완전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매력을 입증했다.
B.A.P 3일 3색 무대에 네티즌들은 "B.A.P 3일 3색 무대, 진짜 매력 터짐" "B.A.P 3일 3색 무대 너무 좋았음, 이번 앨범 대박 나길" "B.A.P 3일 3색, 같은 노래 다른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