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페셜 메뉴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기존 뷔페 메뉴 외에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를 선보이며 디저트 섹션을 강화했고 뷔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샹그리아 또는 생과일 주스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또한 커플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여 명품 쥬얼리샵인 주얼리수(Jewelry Soo)의 다이아몬드 커플링을 단 한 커플에게 증정한다.
스페셜 디너를 이용하는 모든 커플들에게는 초콜릿 상자를 한 개씩 제공하며, 그 중 한 개의 상자에 다이아몬드 커플링이 준비된다.
모든 커플 방문객에게는 아름답게 꾸며진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해주며, 본인만의 반지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주얼리 수의 반지만들기 체험권을 함께 증정한다. 밸런타인데이 특선 뷔페 가격은 9만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