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은 새콤달콤한 맛과 향기로 겨울 내 잃어버린 입맛을 돋워 줄 다채로운 딸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롯데호텔서울(소공동) 더 라운지는 ‘베리 베리 스트로베리 (Very Berry Strawberry)’ 프로모션을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생크림이 듬뿍 담긴 딸기 플레이트를 멈(G.H MUMM) 샴페인 1잔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트로베리&샴페인(5만원)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애프터눈 티를 연상시키는 2단 플레이트에 딸기, 생크림, 마카롱, 조각 케이크, 초콜릿을 담아 차와 함께 제공하는 스트로베리 플레이트&티(3만원) 메뉴도 마련돼 더욱 우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롯데호텔월드(잠실) 라운지 앤 브라세리는 오는 3월 15일까지 딸기를 통째로 갈아 넣은 생과일 주스와 부드러운 셰이크를 각 2만원에, 보드카 베이스 칵테일 스트로베리 파라다이스를 2만 1000원에 판매한다.
여기에 진한 과육과 치즈의 풍미가 어우러진 달콤한 스트로베리 치즈 수플레와 고소한 바닐라가 들어간 스트로베리 바닐라 케이크를 각 1만 5000원에 즐기며 일상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