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모델 한혜진이 좋아한 남자의 정체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에 녹화에는 모델 이현이가 출연, '너무 빨리 너무 자주 사랑에 빠지는 남자'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현이는 과거 가수 Y2K 팬클럽 활동을 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본인도 한 번 빠지면 깊게 빠지는 스타일이라 고백했다. 한혜진 역시 그룹 신화의 팬클럽 '신화창조'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혜진은 성시경에게 팬클럽 이름이 뭐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저는 퍼플오션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의 신화창조 가입 이야기는 7일 밤 10시55분 JTBC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