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3.6%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921억원으로 전년비 0.75% 늘었고, 영업이익은 280억원으로 121.2% 증가했다.
아주캐피탈은 자금조달 비용 하락에 따른 수익증가와 자회사인 아주IB투자, 아주저축은행의 재무실적개선이 IFRS 연결손익 증가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아주캐피탈 이윤종 사장은 "경기변동성에 대비해 리스크 관리 역량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자동차금융 중심의 우량자산 영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틈새시장과 성장동력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