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다음은 6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 벽산건설이 M&A를 재추진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11월1일 회생계획 인가결정을 받았다”며 “법원 허가를 얻어 경영정상화 등을 위한 M&A를 추진했지만 2013년 12월27일 잔금이 입금되지 않아 계약해지 및 절차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재매각을 추진하기 위해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기업매각 공고를 신문에 공고한다”고 덧붙였다.
▲코나아이는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모토닉은 보통주 1주당 2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은 보통주 1주당 2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SK는 보통주 1주당 2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보통주 1주당 9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