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모델들이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의 '2014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우아한 동세(Serene Movemen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컬렉션은 루이까또즈 특유의 이지적 우아함은 잃지 않으면서 전통과 현대, 클래식함과 스트리트적 감성 등 서로 다른 요소들의 절묘한 조합을 담아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모델들이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의 '2014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우아한 동세(Serene Movemen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컬렉션은 루이까또즈 특유의 이지적 우아함은 잃지 않으면서 전통과 현대, 클래식함과 스트리트적 감성 등 서로 다른 요소들의 절묘한 조합을 담아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