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가인, 조권&범키와 함께한 녹음 현장 공개…최고의 호흡 상대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가인, 조권&범키와 함께한 녹음 현장 공개 [사진=에이팝엔터테인먼트]
가인, 조권&범키와 함께한 녹음 현장 공개…최고의 호흡 상대는?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가인이 새 솔로 앨범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에서 호흡을 맞춘 범키와 조권과의 녹음실 현장을 공개했다.

가인은 6일 네이버 뮤직 스폐셜을 통해 범키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선공개곡 ‘Fxxk U’의 녹음 현장과 조권과의 듀엣곡인 ‘큐 앤 에이(Q&A)’의 녹음실 메이킹 영상을 각각 공개하며, 두 남자와의 훈훈했던 녹음실 분위기를 전해줬다. 

먼저 선공개곡 ‘Fxxk U’의 메이킹 영상 속의 가인은 범키를 향해 가장 핫한 가수이자 섹시한 목소리의 소유자라고 칭찬했고, 범키 역시 가인의 열혈 팬임을 자처하며 첫 콜라보레이션 작업에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가인과 범키는 파격적인 19금 욕설 제목으로 화제가 된 선공개곡 ‘Fxxk U’에 대해 “음악적 완성도를 위해서는 때로는 과격한 단어의 사용도 필요할 때도 있다. 대중들이 노래의 전체적인 맥락에서 고려해 주길 바란다”라는 의견을 나누며 진지한 뮤지션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가인은 조권과 함께 한 듀엣곡 ‘큐 앤 에이(Q&A)’의 작업 과정을 담은 메이킹 영상에서는 좀 더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친남매 못지않은 우애를 과시했다.

특히, 그 동안 밝고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가인과 조권은 막상 녹음이 시작되자 슬픈 발라드에 몰입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 두 사람은 녹음과 모니터링에 집중하는 동안에도 세심하게 서로를 챙기며 시종일관 미소를 보였다.

가인과 조권이 함께 부른 ‘큐 앤 에이(Q&A)’는 2009년 12월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에 이은 두 번째 듀엣곡으로, 이별을 마주한 남녀간의 대화를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녹인 발라드 넘버다.

또한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오래 전부터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큐 앤 에이(Q&A)’는 가인과 조권의 완벽한 하모니가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한편, 3집 미니앨범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 공개직후, 음원차트를 휩쓸며 인기몰이중인 가인은 6일 저녁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7일 KBS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 ‘인기가요’ 등 연이어 컴백 무대에 오른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7%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고치인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2월4주차 [그래프=NBS]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 2월 4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67%로 직전 조사인 2월 2주차 63%보다 4%포인트(p) 올랐다.  부정평가는 25%로 직전 조사 30%보다 5%p 떨어졌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K-관광, 세계를 품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2.26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고, 태도유보는 27%였다.  정당 대표의 직무수행 평가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가 43%, 부정평가 42%였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는 23%, 부정평가는 62%였다. NBS 정당지지도 2월4주차 [그래프=NBS]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5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34%로 집계됐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에는 잘한 조치라는 찬성 의견이 62%, 잘못한 조치라는 반대 의견이 27%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는 '혐의에 비해 가볍다'는 의견이 42%, '적절하다'는 의견이 26%, '무죄이므로 잘못됐다'는 의견이 2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23~25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9%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2-26 11: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