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시네마는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7일부터 16일까지 '사랑의 토핑'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랑의 토핑' 이벤트는 매점에서 콤보세트 또는 팝콘을 구입할 때 천원을 더 지불하면 팝콘에 상큼한 젤리를 토핑해 주는 행사다. 플레인, 카라멜, 어니언, 치즈 등 다양한 팝콘에 상큼한 젤리가 토핑돼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7일부터 롯데시네마 전국 직영관(누리꿈, 남원주, 성서관 제외)을 찾은 고객이면 누구나 매점에서 특별한 토핑 팝콘을 만날 수 있다.
롯데시네마 측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연인, 가족과 함께 영화관을 찾는 고객들이 '사랑의 토핑'으로 잠시나마 특별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3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2월의 데이트 메뉴'와 함께 '사랑의 토핑'도 2월 한 달간 롯데시네마를 찾는 고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해 줄 것이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이벤트가 많이 준비돼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