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겨울시즌 마지막 찬스로 유명 명품 브랜드들의 이월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품목별 인기 아이템 브랜드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이월상품들을 최대 6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명품관 웨스트(WEST) 1층 이벤트홀에서는 8일까지 명품 슈즈 스페셜 대전을 진행한다. 마놀로블라닉, 라꼴렉시옹, 필립플레인(슈즈 상품), 블랙(슈즈 상품) 등 인기 슈즈 브랜드들이 참여하며 브랜드별 이월상품들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9일부터 14일까지 파비아나필리피, 더로우 등이 참여하는 ‘겟 더 베스트 오퍼(get the best offer)’ 대전을 진행하여 50~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편 명품관 이스트(EAST) 3층 이벤트홀에서는 5~8일 컨템포러리 의류 대전을 진행하여 마르니, 줄리아나테소 브랜드를 4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뒤를 이어 9일부터 13일까지 디스퀘어드2, 스텔라맥카트니 브랜드의 ‘13년 SS/FW 상품들을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