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오설록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오설록 러브 컬렉션(OSULLOC Love Collection)’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렌타인 컬렉션은 ‘삼다연 제주영귤’과 ‘바닐라 에스프레소’의 2종으로 구성된 ‘오설록 블링 블링 러브 컬렉션’을 메인 제품으로 한다. 오설록 대표 블렌딩티인 ‘삼다연 제주영귤’은 삼나무통에서 숙성된 한국적 후발효차 삼다연 베이스에 제주 특산물 영귤을 블렌딩한 차로, 깊은 맛에 상큼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바닐라 에스프레소’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진한 에스프레소 한 잔을 곁들이는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디저트 티다.
이번 컬렉션의 메인 테마는 아름다운 섬 제주도 상징물인 희귀 새 ‘큰오색딱따구리’의 순수한 ‘사랑’을 모티브로 했으며, 발렌타인 데이에 연인에게 특별하고 진정한 사랑을 전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그 의미가 특별하다.
이 외에도 선물 케이크 상자 패키지의 디저트 컨셉 티 세트인 ‘디저티 세트’, 오리지널 프랑스 스타일의 최고급 초콜렛에 오설록 블렌딩티의 향미를 더한 ‘오설록 초콜렛’, 그리고 ‘오설록 러브그린컵’ 등 다양한 한정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오설록 홈페이지에서는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 한달 동안 구매 금액별로 마스크팩, 오설록 블렌딩티 트라이얼 키트, 그린컵 등 다양한 상품을 커플끼리 즐길 수 있도록 더블로 증정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러브 발렌타인 카드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사랑에 대한 의미를 댓글로 남기는 댓글 이벤트 또한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