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G유플러스가 실적 호재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유플러스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0원, 2.38% 오른 1만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 증가한 11조450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LTE 서비스와 IPTV 등 유무선 사업의 고른 성과로 전년 대비 327.7% 성장한 5421억원을 기록했다. 무선 수익은 LTE 가입자 및 서비스 ARPU 증가에 따른 서비스 수익 증가로 전년 대비 19.8% 증가한 4조7682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