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GS건설은 자회사인 GS Construction Arabia Co.,Ltd.에 2221억1894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56%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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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5.56%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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