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영국계 익스펜시스코리아가 설을 맞아 풍성한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익스펜시스는 아이폰 5S,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대해 최고 27% 할인해 26만원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할인된 가격은 16기가 기기 값 기준, 아이폰 5S 69만7886원, 아이패드 에어 50만6272원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41만465원이다.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최저가 수준이다.
또한, 할인 이외에도 해당 제품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만원권의 전자책 쿠폰을 함께 증정한다. 프로모션은 2월 7일까지 진행된다.
제품 구입은 익스펜시스 코리아 사이트(http://www.expansys.co.kr/tag2.aspx?tag=ap_phablets#listing)에서만 가능하다. 배송은 주문순서대로 진행되며 영업일 기준 2~3일이 소요된다.
또한 익스펜시스에서 구매한 모든 제품의 A/S는 익스펜시스를 통해 구입일로부터 3개월간 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이후는 유료다.
익스펜시스 아시아 본사 마케팅 피에르 랭젠던은 "국내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해 2013년 하반기 베스트 셀러인 아이폰 5S,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 레티나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약정 없이도 큰 폭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