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광글라스(대표 황도환)는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 제품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2014 iF 디자인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부문과 패키지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국내 밀폐용기 업계 최초로 ‘2014 iF 디자인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부문과 패키지 디자인 부문을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삼광글라스 마케팅팀 황승정 팀장은 “삼광글라스㈜는 지난 해부터 브랜드 가치 혁신을 위한 디자인 경영 전략을 펼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iF 디자인 수상을 필두로 올해도 제품의 기능과 친환경성,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