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광동제약과 안국약품은 지난 24일 눈 영양제 ‘토비콤 에스’의 판매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토비콤은 30년 넘게 판매되고 있는 안국약품의 대표 브랜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오는 2월부터 광동제약이 이 제품의 약국 영업을, 안국약품은 마케팅을 각각 총괄하게 된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는 “광동제약의 강력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매출 상승을 이끌어 토비콤 브랜드를 지금보다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하고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진 안국약품 대표이사는 “토비콤으로 시작한 제휴가 양사 발전과 더불어 향후 일반의약품(OTC) 분야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