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로비라운지에서는 2월 14일부터 5월 11일까지 상큼한 봄 내음을 전하는 제철과일인 딸기를 이용한 디저트를 총망라한 ‘아이 러브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딸기 프로모션은 토, 일요일은 딸기로 만든 25여종의 딸기 디저트가 뷔페식으로 준비되며, 월부터 금요일에는 딸기 애프터눈 티세트로 마련된다.

딸기 디저트 뷔페에는 신선한 생딸기부터 커스타드 크림이 딸기와 어우러진 딸기 에클레어, 고소한 치즈와 딸기가 어울린 딸기 치즈 파이, 딸기 타르트, 딸기와 크림이 층층이 쌓여 올려진 딸기 밀푀유, 딸기 쇼트 케이크, 딸기 파나코타, 딸기 로마노프, 딸기 사바랭, 달콤한 딸기와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치즈가 만난 딸기 티라미수, 초콜릿을 입힌 딸기, 핑크색의 딸기 마카롱과 딸기를 초콜렛 분수에 찍어먹는 딸기 퐁듀 등 25종의 딸기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100% 싱싱한 생딸기를 갈아 만든 딸기 주스, 딸기 스무디 음료도 마련되어 있다.
딸기 애프터눈 티세트에는 과일, 치즈 케이크, 크랜베리 스콘, 미니 샌드위치와 딸기 치즈 파이, 딸기 타르트, 딸기 쇼트 케이크 등 5종의 딸기 디저트가 3단 트레이에 함께 준비된다. 인원수대로 주문시 뷔페식으로 무제한 이용도 가능하다.
평일 2시부터 5시까지는 딸기 애프터눈 티세트가 준비되며 가격은 3만2000원, 주말은 12시부터 5시까지 이용가능하며 무제한 디저트 뷔페로 가격은 5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