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오늘(25일) 전국이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내려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기온은 초봄 날씨 수준으로 포근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서울·경기 지역과 충남 서해안에서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리겠다. 비는 오전 전국적으로 확대됐다가 오후 서쪽지역부터 점차 그쳐 밤에 대부분 끝나겠다"고 예보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기온은 3월 상순과 비슷한 수준으로 아침 최저기온 0~9도, 낮 최고기온 4~17도로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춘천 4도, 강릉 7도, 청주 8도, 대전 9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대구 12도, 부산 15도, 제주 17도로 예측된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간 지역 3~8㎝, 강원 북부 동해안 1~3㎝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강원도영동 제외) 5㎜ 내외, 강원도 영동 5~20㎜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이 약간 나쁨(일평균 81~120 ㎍/㎥), 그 밖의 지역이 보통(일평균 31~80 ㎍/㎥) 수준일 것으로 예측된다.
오늘 전국 흐리고 비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늘 전국 흐리고 비 초봄 날씨라 다행" "오늘 전국 흐리고 비, 다시 추워지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