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축구선수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의 7월 결혼설이 보도됐다.
22일 MBN은 "박지성이 여자친구인 김민지 아나운서와 오는 7월27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박지성은 5월31일이나 6월1일 박지성장학재단이 주최하는 2014 아시안 드림컵에 출전하며, 장소는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중 한 곳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이어 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은 월드컵이 끝난 후인 7월27일로 날짜가 알려져 네티즌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5-6월 일정과 7월 결혼설로 미루어볼 때 박지성의 대표팀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지난 2013년 여름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박지성의 아버지인 박성종 씨의 주선으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